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원클릭연장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논술잡지 | 과학잡지 | 영어교육잡지 | 시사/경제잡지 | 해외잡지 | 추천신문




        

 
교과연계 잡지 BEST   
교과연계 잡지(상세)   
----------------   
전공별 추천 정간물   
주제별 추천 정간물   
 
원클릭 연장
대량구독지원

[우편] 월간 객석




발행사 :   객석컴퍼니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60,000 (11%↓)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5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2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60,000원, 정가: 180,000원 (11% 할인)

검색분류

  문화/예술/음악

주제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관련교과 (초/중/고)

  음악,

전공

  문화학, 예술학, 음악학, 공연학, 무용학,

키워드

  문화예술, 음악, 뮤지컬, 연극,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일

  전월 말일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02
CONTENTS

10
EDITORS LETTER

12
발행인의 글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줄리안 코바체프 _서석주

20
미국
뉴욕클래시컬 플레이어스 & 선우예권 _김동민

22
프랑스
가르니에 극장의 공사 현장 가림막 _전윤혜

24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극장 오페라 ‘마탄의 사수’ _김운하

26
독일
전자음악과의 상생 _박찬미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34
MUST GO _김강민

44
COVER STORY
지휘자 이승원
결심에 찬 발걸음, 결정을 내리는 손짓 _송현민

MEET

58
ORCHESTRA ISSUE
라흐마니노프 국제 오케스트라 창단 공연
러시아를 떠난 음악가의 노스탤지어 _배윤미

64
WELCOME
피아니스트 비킹구르 올라프손
아이슬란드에서 날아온 편지 _홍예원

68
FRIENDS
작곡가·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매년 새로운 친구들과 연말을 보내는 즐거움 _김강민

72
ANNIVERSARY
한화 클래식 2023
국내에 값진 고음악을 공급해온 10년 _허서현

76
LIGHT ON 첼리스트 마리오 브루넬로
바흐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하는 전도사 _박찬미

80
HOT ISSUE
2023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K-클래식의 다음 주자의 탄생기 _허서현

84
REPORT
톈진 줄리아드 스쿨
전통을 이어받아 창의성과 포용력을 넓히다 _허서현

90
ZOOM IN
성악예찬 리사이틀·갈라콘서트
크리스마스이브에 펼쳐지는 젊은 성악가들의 축제 _양경원

94
MY WAY
작곡가 이신우
가지 않은 길 그리고 이제 걸어갈 길 _송주호

98
FOCUS ON
작곡가 정재일
편견 없는 시각으로 다진 폭넓은 바탕 _이의정

105
CLOSE UP 1
곤지암국제음악제 이사장·총감독 백수현
성장을 도모하는 축제, 그 실천에 관하여 _이의정

108
CLOSE UP 2
광주시문화재단 제20회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
관악의 도시로 나아가는 길 _이의정

GAEKSUK’S CHOICE

114
EDITOR’S NOTE
힉엣눙크! ‘일뤼미나시옹’ _이의정
로베르토 곤살레스 몬하스/홍콩 필하모닉(협연 양인모) _홍예원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_허서현

115
CLASSICAL MUSIC
클라우스 메켈레/오슬로필(협연 재닌 얀센) _류태형
소키예프/빈필 & 페트렌코/베를린필 _김주영
바리톤 김기훈 리사이틀 _양경원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콘서트 _성용원

120
Traditonal Music
국립국악원 창작안단·국립대만국악단 ‘화이부동’ _송현민

121
DANCE
서울시무용단 ‘엘리자베스 기덕’ _정옥희

122
이달의 신보

124
INTO THE BOOK
G는 파랑 외 _김강민

125
RECORD COLUMN
바인베르크, 아직은 낯선 이름 _이민희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30
WITH YOU
연말을 맞이하며 돌아보는
예술의 사회 공헌 현장들

138
SPECIAL
2023 공연예술계, 완결!
1. 각 분야 평론가의 장르별 베스트 공연 선정
2. 기자들의 못다 한 이야기
3. 올해의 ‘객석’ 모음집
4. 서포터즈’s PICK

WORLD HOT

158
독일
다름슈타트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_오주영

160
이탈리아
로마 오페라 극장 ‘스리 카운터테너’ _이실비아

162
영국
로열 발레 ‘아네모이’ 무용수 박한나 _한정호

FUGA

16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독수공방’ 독일인은 세계시민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168
LOCAL STAGE

172
GAEKSUK NOW 1
국립심포니 블루하우스 콘서트 II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음악회’ _홍예원

174
GAEKSUK NOW 2
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_홍예원

176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LIBRARY

180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9
레오노레 _오주영

184
홍승찬의 窓 93
음악과 마주한 첫 순간

186
ARTIST‘S ESSAY
하루에 세 번의 해를 만난다 _강승민

188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11
‘우리 음악’이라는 비밀 병기를 하나씩 준비하라 _김승국

190
CINESSAY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_최재훈

192
PLAY GAME & MUSIC
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_이창성

194
SUPPORTERS WORKSHOP
피아니스트·공연 기획자 송영민과의 만남 _나혜원

196
정기독자선물

200
EDITORIAL _송현민
180
PLAY GAME & MUSIC
메이플스토리 _이창성

182
SUPPORTERS ESSAY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영화 _구다은·나혜원·손율이·이수은

184
정기독자선물

192
EDITORIAL _송현민
EDITORIAL _송현민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18
이탈리아
이반 피셰르/산타 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_이실비아

20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 ‘맥베스’ _오주영

22
미국
리카르도 무티/시카고 심포니 _김동민

26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30
MUST GO _김강민

FOCUS

40
TRADITIONAL MUSIC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디오니소스 로봇’ _송현민

42
COVER STORY
히사이시 조 & 탄둔
아시아에서 출발해 클래식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넘다 _허서현

MEET

56
BEHIND THE MUSIC SCENE 16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대표 안드레아스 슐츠
역사와 음악이 살아 숨 쉬는 곳 _박선민

62
FOCUS ON
피아니스트 게르하르트 오피츠
순수함과 상상력으로 날아오르다 _이의정

66
HIGHLIGHT
베이스 연광철
흔들리지 않는 활약 _배윤미

70
DIALOGUE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 스티븐 뱅크스
악기가 품은 가능성에 날개를 달다 _홍예원

72
FESTIVAL
포항음악제 예술감독 박유신
음악에, 온 힘을 다하다 _양경원

74
HE IS NOW
피아니스트 한상일
미세한 차이가 개성을 만든다 _장혜선

76
ON THE STAGE
더하우스콘서트 대표 박창수
음악의 작은 집을 달궈온 시간 _김강민

78
CLOSE UP
배우 김수현
넓고 깊은 강처럼 조용히, 한결같이 _배선애

80
ANNIVERSARY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악단의 역사 위에, 젊음과 미래가 포개진 순간 _송현민

82
WELCOME
국립국악원 창작악단·대만국악단 교류공연
전통음악으로 만나는 한국과 대만 _송현민


85 PERIOD MUSIC
힙한 힙(H.I.P.)음악!
예전의 고음악 이미지는 잊어라! _이의정

01 INFORMATION
시대연주 악단, 21세기에서 살아남기

02
PERFORMANCE
오래된 명작에 접근하는 신 감각

03
HISTORY
시대악기 살펴보기

GAEKSUK’S CHOICE

98
TRADITIONAL MUSIC
전주세계소리축제 국창열전 소리꾼 조상현 _홍예원·김혜정

101
OPERA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살로메’ _허서현

102
CLASSICAL MUSIC
서울국제음악제 - 바실리 페트렌코/SIMF 오케스트라 _송주호
에드워드 가드너/런던 필(협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_류태형

104
DANCE
서울국제공연예술제·샤요국립극장 무용 ‘익스트림 바디’ _정옥희

105
INTO THE BOOK
완벽한 반주자 외 _김강민

106
이달의 신보

108
RECORD COLUMN
이안 보스트리지가 가진 30년의 광채 _박수인

11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16
SPECIAL
중국 공연예술의 현재와 미래

PART 1.
COLUMN
중국의 공연 예술 생태계의 역사와 변화 _한정호

PART 2.
PERFORMING PLACES IN CHINA
대륙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국의 공연장들 _홍예원

PART 3.
NEW GENERATION & COMPOSERS
1989~2001년생까지, 차세대 피아니스트들 _김주영
지휘자, 관현악 연주자, 성악가 _한정호
사회적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중국의 작곡가들 _송주호

PART 4.
EDUCATION & COMPETITIONS
중국 음악교육의 현장과 도약 분위기 _허서현
PART 5. TRADITIONAL ART
경극과 금곡(琴曲)으로 살펴보는 중국의 전통음악 _전인평

WORLD HOT

138
오스트리아
헤르프스트골트 페스티벌 _전윤혜

140
캐나다
국립무용단 ‘묵향’ 캐나다 공연 _홍연지

142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나부코’ _김동민

FUGA

14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미래의 공연은 이래야 한다

148
CRITICISM
공연 영상을 활용하는 극장들 _최재훈

152
LOCAL STAGE

156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162
GAEKSUK NOW 1
첼리스트 허정인 _홍예원

164
GAEKSUK NOW 2
금정문화회관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_오주영

LIBRARY

168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8
엘비라·발렌틴 _오주영

172
홍승찬의 窓 92
난파 홍영후를 아시나요?

174
ARTIST‘S ESSAY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_한여진

176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10
교과서 같은 기본에 충실하라 _김승국

178
CINESSAY
서칭 포 슈가맨 _최재훈

180
PLAY GAME & MUSIC
메이플스토리 _이창성

182
SUPPORTERS ESSAY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영화 _구다은·나혜원·손율이·이수은

184
정기독자선물

192
EDITORIAL _송현민
EDITORIAL _송현민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18
프랑스
2023/24 ‘유령 시즌’ _전윤혜

20
독일
오페라 극장 2023/24 시즌 오픈 _오주영

2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30
MUST GO _김강민


FOCUS

38
RECITAL
첼리스트 강승민 _허서현

40
FESTIVAL
이천국제음악제 _이의정


44
COVER STORY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PART 1
INTERVIEW 오보에와 음악은 그와 함께 진화한다 _송현민

PART 2
MEMORY 오보이스트 함경·윤성영의 교습 경험담 _홍예원


MEET

56
BEHIND THE MUSIC SCENE 15
도쿄 신국립극장 대표 제니야 마사미
창의적인 국제 극장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_박선민

62
CHALLENGE
지휘자 윤한결
뜻을 향해 새 경로를 탐색하는 내비게이션 _송주호

66
WELCOME 1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깊은 이해로 만든, 음의 2인극 _이의정

70
WELCOME 2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
그의 ‘벨 에포크’는 바로 지금! _홍예원

74
SHE IS NOW
음악감독·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경남에서 꿈꿔보는 음악의 미래 _양경원

76
OPERA TALK
소프라노 임세경
현장에서 쌓아 올린 디바의 통찰력 _허서현

80
FOR THE PEACE
DMZ 오픈 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임미정
평화와 공존은 국적과 이념을 초월한다 _이의정

86
CLOSE UP
무용수 안재용
지중해의 보석, 모나코의 발레 이야기 _허서현

89
TRADITION
대금연주자 김상연
이제는 변화의 옷을 입힐 때 _송현민


92 SPECIAL
화려한 라인업의, ‘협연자가 온다’!
10월과 11월, 한국을 찾는 오케스트라의 동반자 12인

01 COLUMN
오케스트라와 협연자의 공생 관계 _허서현

02 GUIDE
나만의 취향을 찾아, Yes or NO! _이의정

03 PREVIEW
협연자 소개 _편집부

04 SCHEDULE
공연 일정표


GAEKSUK’S CHOICE

114
EDITOR’S NOTE
서울시극단 ‘카르멘’ _이의정
연극 ‘잘못된 성장의 사례’ _홍예원
전시 ‘김구림’ 연계 공연 _허서현

116
CLASSICAL MUSIC
랑데뷰 드 라 무지크 페스티벌 _양경원
아드리앙 페뤼숑/필하모니코리아 _류태형
앙상블오푸스 리사이틀 _성용원

119
TRADITIONAL MUSIC
신쾌동의 가야금 _송지원

120
DANCE
국립무용단 ‘온춤’ _김영희
전시 & 무용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_한정호

122
RECORD COLUMN
핼러윈에 찾아올 유령을 맞이하다 _이재준

124
이달의 신보

127
INTO THE BOOK
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 외 _김강민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33 ON THE STREET
올가을, 거리의 예술

01 REVIEW
서울시오페라단 야외오페라 ‘카르멘’ _허서현

02 PREVIEW
서울문화재단 야외무대 & 소프라노 박혜상 _이의정·홍예원

03 EVENT
트럭 무대의 순회공연 심포니 송 ‘더 윙’ _이의정


WORLD HOT

142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부르크광장 오페라 ‘토스카’ _오주영

144
프랑스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_배윤미

146
오스트리아
빈 폴크스오퍼 오페라 ‘살로메’ _김운하


FUGA

150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초가을을 위한 뜻깊은 음반들

154
CRITICISM
공연 영상에 비평이 필요하다! _최재훈

160
LOCAL STAGE

164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170
GAEKSUK NOW
나주축제 총감독 남정숙 _홍예원
ONM 엔터테인먼트 대표 오현승 _이의정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노자와 베토벤’ _편집부


LIBRARY

178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7
루크레티아 _오주영

182
홍승찬의 窓 91
따로 또 같이, 화이부동(和而不同)

184
ARTIST‘S ESSAY
내 꿈은 여전히, ‘예술가’ _콘(KoN)

186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9
꼭 외국어를 사용해야 품격이 올라가나? _김승국
188
CINESSAY
뮤직 샤펠 _최재훈

190
PLAY GAME & MUSIC
리그 오브 레전드 _이창성

192
SUPPORTERS ESSAY
아리아가 내 마음을 울리네! _나혜원·손율이·이수은

194
정기독자선물

200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18
미국
루이 랑그리/MMFO _김동민

20
독일
바리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리사이틀 _오주영

2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28
MUST GO _김강민

FOCUS

36
THEATER
연극 ‘토카타’ _허서현

38
ORCHESTRA
필하모니코리아 ‘더 파이널’ _이의정

40
FESTIVAL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7회 여수음악제’ _이의정

44
COVER STORY
‘잘츠부르크의 디바’ 여지원

INTERVIEW
‘노르마’의 주역으로 금의환향하다 _허서현

FOCUS
출연작 ‘노르마’ 들여다보기 _홍예원

ABOUT
‘노르마’의 탄생지, 영국 로열 오페라하우스는? _한정호

MEET

62
ALL-ROUNDER
피아니스트·작곡가 파질 사이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존재 _송주호

66
WITH ENSEMBLE
아벨 콰르텟
우리가 ‘하이든’을 택한 이유 _양경원

72
CLOSE UP
피아니스트 원재연
인풋과 아웃풋의 중심을 맞추다 _이의정

76
DISCOVERY
지휘자 여자경/국립국악관현악단
첫 만남의 설렘 _허서현

78
CHALLENGE
플루티스트 이예린·유채연
꿈을 향한, 징검다리를 건너며 _송현민

82
MOVE ON
발레리나 이상은
새로운 대륙으로, 그랑 제떼! _허서현

86
MEET 연출가 박칼린
시스터즈(SheStars)의 화려한 부활 _홍예원

89
ALL THAT JAZZ
가을, 재즈 페스티벌 속으로!

HISTORY
재즈클럽에서부터 재즈 페스티벌까지, 한국 재즈의 역사 _박성건

PREVIEW & INTERVIEW
9·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 _홍예원

REVIEW
제62회 재즈 아 주앙 페스티벌 _전윤혜

97
SPECIAL
완창 판소리의 모든 것
역사, 음반, 대화, 축제로 배우는 완결성의 미학 _최동현·이의정·홍예원·김강민

GAEKSUK’S CHOICE

118
EDITOR’S NOTE
프랑크 황·데이비드 챈 듀오 리사이틀 _이의정
연극 ‘B BE BEE’ _허서현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_홍예원

120
FESTIVAL
제28회 제주국제관악제 _송현민
제20회 평창대관령음악제 _송주호

123
CLASSICAL MUSIC
고잉홈프로젝트 _류태형
발트앙상블 리사이틀 _류태형

125
RECORD COLUMN
라흐마니노프의 ‘말년 양식’ _송준규

128
이달의 신보

130
INTO THE BOOK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외 _김강민

13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WORLD HOT

134
오스트리아
첼암제 음악제 _김운하

136
프랑스
콜마르 페스티벌 _배윤미

138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최초의 인간’ _오주영

FUGA

14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위기의 음악 축제들

146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152
GAEKSUK NOW 1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안무가 박영애 _이의정

154
GAEKSUK NOW 2
K&L 뮤지엄 개관전시 ‘총체예술’ _이의정

158
LOCAL STAGE

LIBRARY

166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6
아리아드네 _오주영

170
홍승찬의 窓 90
음악이 있는 마을을 꿈꾸며

172
ARTIST‘S ESSAY
나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 _김도현

174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8
명무 임이조를 그리며 _김승국

176
CINESSAY
마에스트로 _최재훈

178
PLAY GAME & MUSIC
음악게임 총출동! _이창성

180
SUPPORTERS ESSAY
만나고픈 아티스트, 묻고픈 질문 _구다은·나혜원·손율이·이수은

184
정기독자선물

192
EDITORIAL _송현민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18
미국
링컨센터 ‘도시를 위한 여름’ _김동민

22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28
MUST GO _김강민

FOCUS

34
FESTIVAL
제22회 전주세계소리축제
우리소리의 뿌리부터 미래까지 _편집부

40
COVER STORY
클라리네티스트·지휘자·예술감독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진화하는 예술가의 ‘클래식 레볼루션’ _박찬미·김강민·이의정

MEET

56
HE IS NOW
테너 백석종
노래라는 기적 _김동민

60
CHALLENGE
플루티스트 한여진
어른스러운 젊은 연주자 _한정호

CONGRATULATION

64
세계 콩쿠르 위너들의 포부
①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_장혜선
② 테너 손지훈 _류태형
③ 첼리스트 이영은 _양경원
④ 테너 김성호 _류태형

76
LOOK & TALK
작곡가 김상욱
국악 실내악의 매력을 찾아서 _송현민

80
FOCUS ON
배우 차유경
악의 심연을 마주하는 서늘한 시선 _배선애

84
MEET
안무가 안은미
신여성, 화려하고도 외로운 시대의 선구자 _홍예원

88
BARRIER-FREE 1
한빛예술단 원장 천성애
강렬한 빛을 품은 어둠 속의 음악 _장혜선

92
BARRIER-FREE 2
하트-하트재단 회장 오지철
음악가로 성장한 작은 거인들 _장혜선

97 SPECIAL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
PART 1 개념 정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란 무엇인가 _송주호
PART 2 사례 조사
각양각색의 국내 단체들, 전격 해부! _허서현

132
WORLD FESTIVAL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예술축제,
그리고 한국으로 온 초청장 _이의정

WORLD HOT

142
독일
만하임 오페라 ‘부활’ _박찬미

144
독일
뉘른베르크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_김운하

146
프랑스
파리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_배윤미

FUGA

148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불투명한 런던 공연장의 미래

152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158
LOCAL STAGE

LIBRARY

164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5
메데아 _오주영

168
홍승찬의 窓 89
공연장의 추억

170
ARTIST‘S ESSAY
내려놓자 비로소 얻은 것들 _정한결

172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7
말뿐인 ‘팔 길이 원칙’, 진정성이 필요하다 _김승국

174
CINESSAY
1986 그 여름, 그리고 고등어통조림 _최재훈

176
PLAY GAME & MUSIC
암네시아: 더 다크 디센트 _이창성

178
SUPPORTERS ESSAY
예술과의 만남을 연출하는 기업들의 후원 _김주리·나혜원·손율이·오유진·이수은

180
SUPPORTERS WORKSHOP
세종문화회관 전시팀장 신동준 _구다은

181
정기독자선물

184
EDITORIAL _송현민







GAEKSUKS EYE

14
ISSUE & NEWS _김강민

18
미국
키신 & 플레밍 듀오 리사이틀 _김동민

20
독일
피아니스트 서형민 루르 피아노 페스티벌 데뷔 _슈레켄 슈레거

22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홍예원

26
MUST GO _김강민

FOCUS

34
FESTIVAL
GMC 썸머 뮤직 페스티벌
복합문화공간이 음악으로 채워질 때 _편집부

38
COVER STORY
창단 50주년을 맞은 국립합창단
한국 합창을 밝혀온 소리의 별자리 _송현민·허서현·김강민
역할과 의미/50년 역사/단장 겸 예술감독·부지휘자·4인 파트장 인터뷰/공연 연보 외

MEET

54
BEHIND THE MUSIC SCENE 14
아스펜 음악 페스티벌&스쿨 대표
자연과 함께 음악의 미래를 만들다 _박선민

58
SPOTLIGHT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
나만의 스타일을 물으신다면 _이의정

60
WELCOME
바수니스트·지휘자 소피 데르보
손끝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도전 _홍예원

64
VISION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양성원
자연 속 음악, 그 울림 _이의정

66
RISING STAR
바리톤 김태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 새 기록을 남기다 _배윤미

70
CONTACT
코끼리들이 웃는다 대표·연출가 이진엽
접촉으로 배우는 삶 _이의정

74
MASTER CLASS
영화음악 작곡가 하워드 쇼어
영화를 잇는 음악의 울림 _전윤혜

77 THEME ISSUE
소설, 공연과 만나다

PART 1 발레 ‘레미제라블’
안무가 지우영
대사 없는 문학의 완성 _이의정

PART 2
뮤지컬 ‘알로하, 나의 엄마들’
소설가 이금이
무대 위에서 피어난 연대와 사랑 _홍예원

PART 3
판소리 ‘이방인의 노래’
소리꾼 이자람
오래된, 새로운 노래 _홍예원

PART 4
이탈리아 라벤나 페스티벌
소설가 이탈로 칼비노
소설 속 상상이 축제 현장으로 _이실비아

86
ON THE TRIP
체코의 위대한 음악 유산을 찾아서
➊ 프라하에서 스메타나의 고향 리토미슐까지 _허서현
➋ 제65회 스메타나 리토미슐 음악 축제 _허서현
체코필하모니 수석객원지휘자 토마시 네토필

WORLD HOT

108
프랑스
제3회 비브르 현악 4중주 페스티벌 _배윤미

110
오스트리아
오페라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_김운하

112
독일
뒤셀도르프 톤할레 슈만 페스티벌 _박찬미

114
독일
괴팅겐 & 할레 ‘헨델 축제’ _오주영

FUGA

11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클렘페러와의 조우

120
GAEKSUK INFO _이의정·홍예원·김강민

124
NEW START
경기아트센터 제1기 경기청년예술기획단 출범식 _홍예원

126
GAEKSUK NOW
코르도바주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박종휘 _편집부

128
GAEKSUK NOW
코리아하프오케스트라 단장 박하실 _편집부

130
LOCAL STAGE

LIBRARY

136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34
사포 _오주영

140
홍승찬의 窓 88
소나타? 아! 소나타

142
ARTIST‘S ESSAY
러시아가 내게 남긴 음악 흔적 _안두현

144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6
예술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한다 _김승국

146
CINESSAY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_최재훈

148
PLAY GAME & MUSIC
모여봐요 동물의 숲 _이창성

150
SUPPORTERS ESSAY
세계의 음악 축제로 떠나자! _구다은·손율이·이수은·이지호

152
SUPPORTERS WORKSHOP
한경arte필하모닉 사무국장 조동균 _나혜원

154
정기독자선물

160
EDITORIAL _송현민
164
한국 문화예술계 보살피기 5
예술표현의 자유,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_김승국

166
CINESSAY
슬픔의 삼각형 _최재훈

168
PLAY GAME & MUSIC
호그와트 레거시 _이창성

170
SUPPORTERS ESSAY
나만의 시선으로 그려보는 예술 소식들 _객석 서포터즈 6기

172
정기독자선물

176
EDITORIAL _송현민
SUPPORTERS ESSAY
예술을 말하는 명언 _구다은·김강민·김주리·나혜원·손율이·이수은

184
정기독자선물

192
EDITORIAL _송현민








음악의 작은 집을 달궈온 시간, 더하우스콘서트 대표 박창수   2023년 11월

1,000회 기념 공연 개최한 더하우스콘서트 대표 박창수,

음악의 작은 집을 달궈온 시간

하우스 ‘밖’에서 펼쳐진 콘서트는 하우스에 담긴 시간과 그 ‘안’을 들여다보게 했다

“조금은 믿어지지도 않고, 그러면서 기대도 되고, 또 앞으로의 일이 조금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여러 감정이 섞여 있어요” 무려 20년 넘게 지속돼, 10월 중순 1,000회를 맞은 공연에 대한 감회를 묻자, 그의 눈빛은 어느새 부드러워져 있었다. 2002년부터 꾸준히 공연을 이어온 더하우스콘서트(이하 ‘하콘’)의 대표인 박창수를 만나 ‘하콘’에 관해 묻고 들었다. 


첫 하우스콘서트는 2002년 자택에서 시작됐습니다. 집을 단순히 개방한 것이 아니라 벽을 허물고 개조도 했습니다. 그때의 결심이 궁금합니다.


제 성격이 외향적이지 않아서, 집을 공개하고 사람들을 맞이하는 것이 굉장히 걱정스러웠는데, 용기 내봤어요. 이 과정에서 아내의 역할이 컸죠. 2002년 월드컵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에도 대규모 공연장이 많이 생겼어요. 사실 음악은 작은 공간에서 적절한 연주를 했을 때 가장 좋은 소리를 내는데, 사람들이 그걸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하우스콘서트란 형식의 좋은 문화도 향유할 수 있다는 걸 알리고자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하콘도 변화를 맞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타협하지 않고 지켜온 하콘의 가치가 있나요.


관객과 연주자의 직접적인 소통 방식입니다. 연주석과 객석이 따로 구분되지 않는 하콘의 공연은 관객과 연주자를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가깝게 만들어요. 공연이 끝난 후엔 서로 친밀해질 수 있도록 와인 파티도 이어집니다. 몇 년 전부터 유튜브 스트리밍을 시작하고, 음반 발매는 중지하는 등 조금씩 변화가 있었지만, 거리감 없는 소통 방식은 끝까지 지켜질 거예요.


‘한 번도 수익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는 각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평균적으로 1년에 1억 원씩 적자를 봤어요. 사실 하우스콘서트는 구조적으로 흑자를 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수익을 내려고 거기에 집착하면 ‘결국 저 사람도 장사꾼이었네’하는 소리를 들을 테니…. 예전에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흑자가 남았을 때도, 그 돈으로 다른 공연을 다시 많이 만들어 ‘적자’로 돌아갔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 하콘에는 유명 연주자들이 많이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으신지요


2020년, 무관중으로 진행했던 첫 번째 줄라이 페스티벌(7.1~31)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그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곡을 32명의 피아니스트가 13시간 동안 연속해서 연주했었고, 1번부터 32번까지 전곡을 듣는 관객이 40명 정도나 있었습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아직 희망이 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죠.


무대에 오른 관객


그동안 연희동 박 대표 자택에서 시작된 하콘은 서울 광장·역삼·도곡동의 스튜디오를 거쳐, 2014년 12월부터는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터를 잡고 매주 월요일마다 공연을 열고 있다. 그렇게 하우스 ‘안’에서 공연을 열던 하콘이 1,000회를 맞아 하우스 ‘밖’으로 나왔다(10월 10일/롯데콘서트홀). 그런데 무대 배치가 하콘답게 참 독특했다. 관객이 앉는 일반 객석 1·2층 좌석이 통째로 비워져 있었다. 대신 오케스트라의 관현악 연주자들이 앉는 계단석에 관객 100명을 배치했다. 관객들은 무대 위, 그리고 무대와 가까운 합창석에 자리를 잡았다. 원래의 관객석이 텅 비자, 무대 위의 관객들은 이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사람들은 모두 상기된 표정이었고, 입가엔 미소가 걸려 있었다. 그들은 ‘하콘의 특별한 나들이’에 기꺼이 동참한 친구처럼 보였다. 연주자가 연주에 몰입해 눈썹이 팔(八)자가 되면, 관객의 눈썹도 덩달아 일그러졌다. 연주자가 고요해지면 관객은 숨을 참았다. 객석의 사람들은 어쩌면 연주자와 한마음으로 연주 중이었을지도 모른다. 이 모든 것을 연주자 또한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20년 동안 그토록 많은 연주자가 하콘의 무대를 찾았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 

1,000회를 기념하는 이번 공연을 위해 하우스 밖으로 나왔습니다.(웃음) 


객석을 모두 채우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관객과 예술가의 거리를 좁히는 방식을 고수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대관료 지불을 감수하며, 평소 하콘의 분위기와 느낌을 사랑하는 관객만 받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무대 위에서의 느낌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하신 건지요.


이번 공연은 1부 1-2-3-4, 2부 4-3-2-1이라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1번 대편성 악단(에라토 앙상블, 앙상블블랭크), 2번 신진·기성 예술가(첼로 김정아, 피아노 문지영), 3번 관·현악기(색소폰 브랜든 최·피아노 문재원, 아레테 콰르텟), 그리고 4번은 서양·동양의 파이프(오르간 박준호, 생황 김효영·하프 황세희·타악기 김정균)입니다. 대편성 악단이 처음과 끝을 받쳐줍니다. 전도유망한 신진연주자는 물론이고,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하니만큼 파이프오르간과, 파이프오르간의 음색을 연출하는 국악기 생황 등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하콘’을 찾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가진 꾸준함과 예술에 대한 이해입니다. 하우스콘서트는 저희 이후에 이미 많이 생겼어요. 제가 헤아려 본 것만 해도 300개가 넘습니다. 근데 그 많은 하우스콘서트들이 하콘처럼 오래도록 미련하게 끌고 나가지 못해요. 그리고 우리는 하콘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 공연에서도 나타나고요.


우리가 가진 꾸준함과 예술에 대한 이해입니다. 하우스콘서트는 저희 이후에 이미 많이 생겼어요. 제가 헤아려 본 것만 해도 300개가 넘습니다. 근데 그 많은 하우스콘서트들이 하콘처럼 오래도록 미련하게 끌고 나가지 못해요. 그리고 우리는 하콘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 공연에서도 나타나고요.


1,000회를 맞아 대표직을 물러나, 세대교체를 선언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낼 때가 왔어요. 이제 저는 후배들이 잘할 수 있게끔 받쳐주는 역할을 해야 하지, 직접 나설 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 다닐 때 몸이 아파 결석도 자주 했던 제가 20년이 넘도록, 단 한 번도 하콘에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음악가로서의 활동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이제 조금은 자유로워져서, 제 작품 활동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하우스콘서트를 즐기는 팁을 준다면요?


그 방법이라면 역시, 하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거죠. 번개 콘서트와 연말 갈라 콘서트는 누가 출연하는지 알려드리지 않아요. 그런데도 저희가 인터넷으로 예약을 받았을 때 11초 만에 마감됐어요. ‘하콘이라면 무조건 간다’는 믿음이 생긴 것 같아요.


글 김강민 기자 사진 더하우스콘서트





[출처] 월간 객석 (2023년 11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빅이슈 코리아 The Big Issue Korea (우편배송)
  


빅이슈 코리아 The Big Issue Korea (우편배송)
  


음악저널
  


전라도닷컴
  


계간 미술치료 ArtTherapy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援由쎌쨷븰룄꽌愿     옟吏옄猷뚯떎     굹씠뒪遺     踰좎뒪듃留ㅺ굅吏 썡뱶吏         굹씠뒪똻     DLS옄猷뚯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