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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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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0*280mm  /  112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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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18,800원, 정가: 132,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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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일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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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08

Editor’s Note

 

012

NEW CAR

VOLVO EX30

창의적인 콤팩트 전기 SUV는 볼보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SUV이자,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이다

 

018

HOT CAR

VOLVO EM90

듀엣 에스테이트의 정신을 계승한 볼보 최초의 MPV는 268마력 모터를 얹고 개인 영화관을 제공한다

 

020

First Drive

Upgraded Polestar 2 

업그레이드된 폴스타 2는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변화를 보여준다

 

026

COLUMN

무채색 강조하는 폴스타 브랜드와 폴스타 2

 

028

NEW CAR

더 뉴 A-클래스 페이스리프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업그레이드

 

030

FIRST DRIVE

ALL NEW ACCORD Hybrid

변화의 흐름 속에서 다시 세단의 가치를 말하다

 

034

FIRST DRIVE

KIA EV9

유럽 시장에 상륙한 ‘전기 SUV 끝판왕’

 

037

FIRST DRIVE

KGM 토레스 EVX

다용도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전기차

 

040

DRIVE STORY

BMW NEW X5 xDrive50e

프리미엄 중형 SUV 벤치마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레시피

 

044

FIRST DRIVE

PEUGEOT e-308

스타일리시하고 역동적인 패밀리 해치백, 마침내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다

 

048

POWER LIST

전 세계 자동차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 

 

054INTERVIEWMaurizio Reggiani 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부가티와 마세라티를 거쳐 람보르기니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존경받는 기술 전문가

 

064

INSIGHT

Future of Driver’s Cars

내연기관차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그래서 뭐?

 

068

INTERVIEW

구독,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소프트웨어, 교체 가능한 차체: 이것이 자동차 소유의 미래일까?

 

072

FEATURE

재미있는 토요타 전기차를 위한 수동 기어박스

새로운 변속 옵션과 업그레이드된 스티어 바이 와이어 시스템 생산이 가까워졌다

 

076

PORSCHE FEST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렌슈포트 리유니온은 가장 하드코어한 포르쉐 중독자들마저 만족시켰다

 

084

CLASSIC & SPORTS CAR

다시 보는 블리트 : 1968년의 원작을 가장 잘 살린 차는 무엇일까?

 

096

MOTORING ART

ERICH STRENGER 에릭 스트렝거

독일의 이 전설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는 포르쉐를 정의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크게 공헌했다

 

100SLIDESHOW

자동차 발달사에서 매우 중요했던 최초들

 

NEWS

104 울산 EV 전용 공장, 현대차의 미래 연다

105 로터스, 서울 플래그십 쇼룸 오픈106 테슬라가 포드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다

 

108

PICTURE OF THE MONTH

기아 UK에서 스포티지 30년을 돌아보다

 

110

ON THIS DAY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자동차 산업의 역할

 

112

COLUMN 

60에서 80 사이 : 가장 경제적이면서 제일 낭만적인 숫자 구간에 대하여





 







CONTENTS

 

08 Editor’s Note

 

012

INSIGHT

남다른 클래스

지난 수년간 공격적이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과도한 설계를 선보여 온 BMW가 노이에 클라세(Neue Klasse) 콘셉트로 급선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020

NEW CAR

디자인과 첨단 기능의 결합

혁신 가득한 뉴 5시리즈는 BMW의 본질을 가장 잘 표현한 모델이다

 

028

COLUMN 

전위적 디자인의 기아 전기 SUV, EV5

 

030

First Drive

포르쉐 마칸

스포츠카 마이스터의 베스트셀러 모델이 완전히 새롭게 다시 돌아왔다. 그들의 두 번째 순수 전기차다

 

034

First Drive

토요타 알파드

알파드(ALPHARD)는 ‘환대’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미니밴이다

 

040

First Drive

혼다 CR-V 하이브리드 

디자인과 운전 자세, 달리기 모두 균형감이 향상되었다

 

046

Drive

아우디 e-트론 GT

새로운 개념의 그랜드 투어러는 과연 전기차 시대에도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056

FIRST DRIVE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이만큼 매력적으로 보이는 컨버터블일지라도 뛰어난 쿠페보다는 더 무겁고 덜 단단해 쿠페를 이기기 어려웠다. 지금까지는...

 

064

DESERT DRIVE

현대 싼타크루즈

싼타크루즈를 몰고 네바다 사막을 지나 일급 비밀 구역 ‘에어리어 51’을 거쳐 간다

 

074

NEW CAR

415마력 제네시스 GV80 쿠페 등판 

 

084DRIVE

페라리 500 슈퍼패스트 

시리즈 마지막 모델은 메가-리치들을 위해 고안된 GT 라인의 끝을 의미한다

 

096

REVIEW

폭스바겐 ID.4의 4가지 인기 비결

지금 가장 ‘핫’하고 ‘모두를 위한’ 가심비 전기차

 

096

MOTORING ART

인디라 플랙 : 모터스포츠의 전설적 인물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다

 

100

SLIDE SHOW

MOTORING ART

왕족이나 부유한 VIP에게 적합한 장갑 리무진

 

104

HOT NEWS

스즈키, 스위프트 해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106

PICTURE Of THE MONTH

 

110

ON THIS DAY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자동차는 어떤 역할을 했나?

 

112

COLUMN 

차를 바꿀 때가 되면 떠오르는 생각



 


 







[오토카 코리아(2023년 10월호) 목차] 

 

 

CONTENTS

 

 

008

Editor’s Note

버스 안에서

 

012

HOT NEWS

기아 EV5, 유럽 출시 가능성 높아

스포티지 크기의 전기 SUV는 EV9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

 

014

ROUND UP

뮌헨 모터쇼 : 돌아와서 기뻐!

2021년 어려움을 겪은 뮌헨 모터쇼는 올해 새로운 형식과 스타들의 데뷔로 다시 돌아왔다. 제임스 앳우드(James Attwood)는 이번 모터쇼가 대체로 성공적이었다고 말한다

 

020

CONCEPT CAR

메르세데스-벤츠 CLA EV

초효율 전기 드라이브트레인, 인기 있는 AMG 버전 및 내연기관 모델 출시 예정

 

022

HOT NEWS

람보르기니 전기차, 4인승 GT로 나온다

2028년 출시 예정인 산타가타의 첫 번째 전기차 모델, 란자도르 콘셉트가 공개되었다

 

028

HOT NEWS

축소 모델 전기차로 부활하는 벤틀리 레이서

클래식 레이스의 아이콘이 무공해 도심 주행에 초점을 맞춘 고전적 반전을 제공한다

 

032

HOT CAR

젠보의 ‘마지막 기회’ V12

6.6L 1850마력 가솔린-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오로라 하이퍼카가 베일을 벗었다

 

034

COLUMN 

창의성을 강조하는 푸조의 전기 SUV, E-3008 SUV 디자인

 

036

INTERVIEW 

애드리언 마델(Adrian Mardell)

견습생 출신인 그는 재규어랜드로버에서 30년이 넘는 긴 시간을 보낸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마크 티쇼(Mark Tissaw)에게 어떻게 그 자리까지 왔는지, 자신의 얘기를 들려준다

 

042

DRIVE  

싼타페, 유틸리티의 진화

5세대 동안 디자인 변화는 맥락을 찾기 어렵지만 유틸리티의 진화는 선명하다

 

044

REVIEW

볼보 익스피리언스 데이

2024년형 볼보는 지능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편의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050

FIRST DRIVE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프로토타입을 타다

이 고급스러운 세단은 더 스마트한 외관과 더 예리한 역동성, 그리고 더 나은 파워트레인을 약속하며 3세대로 진입한다

 

058

DRIVE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한 시대의 끝, 종말이라 할 수 있는 특이한 차, 우라칸 스테라토는 정말 거친 환경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은 이 비현실적인 람보르기니 랠리카를 시험에 들게 했다

 

070

REVIEW

폭스바겐 ID.4의 4가지 인기 비결

지금 가장 ‘핫’하고 ‘모두를 위한’ 가심비 전기차

 

074

INSIGHT

유니목, 물길이라도 좋다

유니목은 바퀴 달린 스위스 군용 칼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목적으로 적합하다. 또한 다양한 지형을 통과하고 작업을 해내는 능력은 다른 단일 차량에서는 기대하기 어렵다. 맷 프라이어가 직접 확인해봤다

 

082

INSIGHT

재편되는 타이어 시장

신흥 아시아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들을 떠밀고 있다

 

085

CLASSIC & SPORTS CAR

 

086

TOP TEN

우리가 만들었던 자동차들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의 창의적인 생각은 여러 가지 기발한 자동차들의 탄생에 기여했다

 

096

MOTORING ART

미셸 콘스탄트(MICHEL CONSTANT)

클래식한 기계류가 만화책 일러스트레이터의 역동적인 예술성에 색채를 더하다

 

100

SLIDE SHOW

제너럴 모터스가 만든 가장 논쟁적인 자동차

1908년 설립 이래 제너럴 모터스는 5억 대가 넘는 자동차를 생산했다. 어떤 회사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서 일을 해낼 수는 없다 

 

106

NEWS

르노코리아, ‘밸류업’ 전략으로 가성비 더 높인다

XM3, QM6 등 주요 볼륨 모델의 상품성을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이른바 가성비 전략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108

PICTURE Of THE MONTH

폭스바겐 콘셉트카 ID.X 퍼포먼스

25주년을 기념하는 굿우드 리바이벌

1953 알파 로메오 1900C 스프린터

맥라렌 750S 국내 출시 등 

 

112

COLUMN

세차를 자주 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3년 09월호) 목차] 

 

 

CONTENTS

 

008

Editor’s Note

엔티티 v 아날로그

 

012

HOT NEWS

포르쉐,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다

포르쉐 외관 디자인 책임자가 최신 전기 콘셉트가 미래 모델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한다

 

014

NEW CAR

THE ALL-NEW SANTA FE

5세대 싼타페는 도시와 아웃도어를 가로지르는 ‘크로스 더 라인’을 콘셉트로 한다

 

015

NEW CAR

KIA THE NEW SORENTO

더 뉴 쏘렌토는 중량 증가를 만회하기 위해 19인치 휠을 없앴다

 

016

HOT NEWS

배는 사과가 될 뻔했다

피스커 피어 슈퍼미니는 원래 애플 자동차 프로젝트를 위한 비공식적인 구상이었다

 

018

HOT CAR

부가티의 ‘가장 까다로운’ 원 오프 모델 

시론 골든 에라

 

019

HOT CAR

뉴 에스컬레이드 IQ는 XXL 전기 캐딜락이다

 

020

HOT NEWS

피닌파리나 퓨라 비전, 푸로상게를 겨냥하다

 

022

DRIVE STORY

PORSCHE NEW CAYENNE

지난 오월 오스트리아에서 만나고 온 신형 포르쉐 카이엔 이야기

 

032

INTERVIEW

“카이엔, 변화할 때마다 놀라움을 주는 차”

홀가 게어만 대표는 신형 카이엔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말한다

 

034

COLUMN

각진 차체의 5세대 현대 싼타페 디자인

 

036

DRIVE

HYUNDAI IONIQ 6

 

현대 아이오닉 6는 공기역학적으로 빚어낸 전기차가 시각적으로도

흥미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다

 

044

FIRST DRIVE

THE NEW TRAILBLAZER

AWD 패키지, 아웃도어 SUV 성격을 강조하다

 

050

FIRST DRIVE

FISKER OCEAN

미국 회사 피스커의 첫 번째 자동차는 유럽 친화적인 스타일, 지속 가능성 및 혁신의 조화로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056

FIRST DRIVE

TOYOTA HIGHLANDER

어쩐지 산악지대로 여행하고 싶게 만드는 가족용 SUV

 

060

FIRST DRIVE

MERCEDES-BENZ E-CLASS

6세대 이그제큐티브 세단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064

DRIVE

DONKERVOORT F22

돈커부트는 지금까지 신형 F22와 같은 차를 시도한 적은 없었다. 

톤당 666마력의 힘으로 도로를 질주한다

 

072

EPIC IEISH DRIVE

KIA PICANTO, THE WILD WEST

와일드 애틀랜틱 웨이(Wild Atlantic Way)는 아일랜드의 서쪽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2414km의 도로다.

기아 피칸토를 타고 그 길의 남쪽을 탐험했다

 

082

MUSEUM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교통 역사와 자동차 중심에서 모빌리티 체험 공간을 확장하다

 

086

THE BIG PICTURE

스톤헨지를 고철로 재현한 ‘카헨지’(Carhenge)를 재창조하다

 

088 

CLASSIC & SPORTS CAR

MERCEDES-BENZ W114/W115 SERIES

W114/115 시리즈는 벤츠에게 오늘날까지 여전히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대량 판매 우위를 안겨줬다

 

100

SLIDE SHOW

우리가 완전히 잊고 있었던 콘셉트카

자동차 역사에서 잘 기억되지 않는 7가지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

 

104

INSIGHT

Listen and learn

새로운 카 오디오 기술

 

108

PICTURE Of THE MONTH

 

112

COLUMN

죽고 사는 문제

 




 







[오토카 코리아(2023년 08월호) 목차]

 

CONTENTS

 

08

Editor’s Note

축제의 헤리티지

 

 

012

HOT NEWS

케이터햄의 충격적인 3인용 스포츠 EV

가장 영국적인 스포츠 회사가 콤팩트 전기 투어러를 내놓고 로터스 및 알핀과의 경쟁에 뛰어든다

 

 

018

HOT NEWS

미래형 EV로 재탄생한 메르세데스 C111

대담한 1970년대 프로토타입이 최첨단 기술을 통해 멋진 하이퍼카로 재창조되었다

 

022

HOT NEWS

새로운 르노 플래그십 라팔 SUV  

푸조 408의 스포티한 라이벌을 위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신선한 디자인 언어    

 

025

HOT NEWS

피아트, 600 전기 크로스오버 공개

 

026

HOT CAR

HYUNDAI IONIC 5 N

 

028

COLUMN

심플한 그릴의 신형 BMW M2

 

030

FIRST DRIVE_BMW NEW M2

콤팩트하면서 강력한 신형 M2의 달리기는 한마디로 자극적이다  

 

036

FIRST DRIVE

더 올 뉴 일렉트릭 RZ & 뉴 제너레이션 RX

렉서스 최초의 완전 전기차인 RZ와 5세대 RX는 기존 렉서스가 추구하는 신뢰성에 ‘운전 재미’를 더한다

 

 

044

FIRST DRIVE

2024 미니 쿠퍼 일렉트릭

주행거리보다 재미있는 도시 감성 전기차를 찾는다면?  

 

048

First Drive

로터스 엘레트레 S

크고, 무겁고, 초강력한 전기 SUV는 로터스의 전설을 만든 모든 원칙을 위반하는 것 같다. 그게 중요한가?

 

 

054

FIRST DRIVE

애스턴 마틴 DB12

671마력 엔진을 얹고 DB11의 자리를 이어받을 애스턴 마틴의 새로운 그랜드 투어러는, 벤틀리 컨티넨탈 GT와 페라리 로마를 정조준한다

 

 

064

FIRST DRIVE

롤스로이스 스펙터

이 우아한 순수 전기 쿠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제조업체가 펼치는 무소음 자동차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다

 

 

072

FIRST DRIVE

폭스바겐 티구안

골프 기반 크로스오버인 티구안의 3세대 모델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많은 변화를 품었다

 

 

076

INSIGHT

폴스타 5 개발 현장을 찾아서

폴스타가 내놓은 이 최신 모델은, 872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파워를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GT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082

INSIGHT

브랜드 구축해가는 니오의 방법

중국의 EV 제조업체는 자동차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088

The Big Picture

포드 시에라 XR4i  

속도 기록 달성을 위해 빠르고 실용적인 차를 원한다면 어떤 차를 선택하시겠습니까?

 

090

Classic & Sports Car

BMW 2002 터보

시기적절하지 않았지만 70년대 중반 고성능 자동차의 새로운 물결을 예고한 매력적인 의향서

 

100

Motoring Art

마틴 호이케쇼벤(Martin Heukeshoven)

이 재능 있는 조각가가 폐품으로 만든 모형으로 증명한 것처럼, 한 사람의 쓰레기는 다른 사람의 보물이 될 수 있다

 

104

SLIDESHOW

실제로는 꽤 느렸던 스포티한 자동차들

날카로운 스타일링, 대형 스포일러, 조각 같은 에어댐은 항상 뛰어난 가속력이나 높은 최고속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108

ON THE SPOT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 가속화하는 포스코

전기차 맞춤형 강판 ‘기가스틸’·’하이퍼 NO'로 차체 경량화 및 모터 효율 높인다 

 

109

SYMPOSIUM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대안 연료의 역할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0

This month of the picture

 

112

COLUMN

취향 다른 여자와 사는 법




 







[오토카 코리아(2023년 07월호) 목차] 

 

CONTENTS NO.1

 

08

Editor’s Note

가로수에 대한 단상

 

012

HOT CAR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레인지로버 성능과 역동성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새로운 635마력 SV 모델

 

016

NEW CAR

새로운 시대를 위한 크라운

효율성과 퍼포먼스 잡은 토요타 플래그십의 새로운 해석

 

020

HISTORY

크라운, 16세대 69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026

Drive Story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하이브리드 세계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032

INTERVIEW  

린다 잭슨, 푸조의 미래를 말하다

서울에서 열린 ‘푸조 브랜드 데이’에서 린다 잭슨 CEO가 푸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말했다

 

 

CONTENTS NO.2

 

036

Column

푸조의 역사와 크로스오버 콘셉트 푸조 408

 

038

First Drive

더 뉴 푸조 408 GT

시크한 외모에 제법 근육도 갖춘 부드러운 도시남 

 

042

First Drive

기아 EV9 4WD

EV9는 대형 전기 SUV의 확장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벤치마커다

 

046

First Drive

현대 코나 일렉트릭

스타일과 구성 좋은 신세대 전기차, 운전 재미도 과연 그럴까?

 

050

First Drive

지프 랭글러 4XE 루비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이미 걸출한 4x4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지만, 단점도 있다 

 

 

CONTENTS NO.3

 

054

FIRST DRIVES

알핀 A110 R

놀랍도록 진지한 이 A110은 차급을 뛰어넘는 트랙 주행 성능을 가졌다. 하지만 B급 도로에서도 빛날까?

 

058

GROUP TEST

우리가 모은 대표 선수들은, 가격의 내림차순으로, 최근 업데이트된 롤스로이스 팬텀 VIII, 벤틀리 플라잉 스퍼 V8 아주르, 레인지로버 P440e 오토바이오그래피, BMW i7 xDrive60 M 스포츠이다

 

074

Interview

카림 하비브(Karim Habib) 

기아차 디자인 센터장 카림 하비브에게 듣는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숨은 뉘앙스

 

080

Feature

작지만 큰 리틀 카 컴퍼니 

클래식 경주용차 절반 크기 복제품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자동차가 아니다

 

086

The Big Picture

강력한 페라리 데이토나는 1970년대 초 르망에서 열린 그랜드 투어링 5000 클래스를 지배했다

 

088

Classic & Sports Car

람보르기니 V12의 작별 인사

가장 순수한 형태를 가진 비자리니의 람보르기니 V12와 그 제작자에게 작별을 고하는 의미로, 초기 모델과 완전한 최고조인 야생의 아벤타도르 울티매가 만났다

 

096

Motoring Art

로이 노콜즈(ROY NOCKOLDS)

이 영국 예술가는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를 테마로 한 멋진 작품을 만들었지만, 항공기에도 안목이 있었다

 

104

Feature

2030년 이후를 위한 e-퓨얼 솔루션

내연기관 금지가 점차 다가옴에 따라, 배터리 전기차(BEV)와 더불어 내연기관 자동차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e-퓨얼에 대한 연구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104

Insight

ZF의 진화, 전동화로의 전환

ZF의 8HP 변속기는 업계의 벤치마크며 다양한 자동차들에 기본 탑재되고 있다. 스티븐 도비가 ZF의 진화와 전동화로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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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척 보면 압니다






 








작지만 큰, 리틀 카 컴퍼니   2023년 07월

리틀 카 컴퍼니(Little Car Company)가 만드는 클래식 경주용차 절반 크기 복제품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자동차가 아니다. 자녀동반 챔피언십 개막식에 맷 프라이어가 함께 했다




 


어린이를 위한 절반 크기의 경주용 차를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에토레 부가티 스스로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어린 아이들 중 한 명을 위해 자신의 자동차 중 하나를 만들었던 것. 1926년, 그와 십대 아들 장(Jean)은 더 어린 아들 롤랑(Roland, 당시 4세)을 위해 훨씬 축소된 타입 35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이것을 부가티 베이비라고 불렀다.


93년 후, 비스터 헤리티지(Bicester Heritage)에 본사를 둔 리틀 카 컴퍼니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후속작인 베이비 II(Baby II)를 선보였다. 기억나는가?




 


리틀 카 컴퍼니는 원본의 75% 비율로 재현된 외관과 전기 구동계를 가진, 아주 작은 럭셔리 스포츠 복제품들로 구성된 단출한 라인을 만든다. 그리고 심지어 기자처럼 가격을 보고 새로운 BMW 3 시리즈나 도로에서 탈 수 있는 더 특별한 것을 상상한 냉소적인 얼간이들도 이 차들에 스민 장인정신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베이비 II의 차체는 알루미늄을 일일이 손으로 두드리고 말아서 만들어지는데, 실제 1924년 프랑스 그랑프리 경주용차의 3D 스캔으로 뽑아낸 치수를 바탕으로 한다. 


구성 요소들은 품질과 진위 모두를 고려하여 선택된다. 때로는 오리지널 자동차의 제조사가 라이선스를 부여한 수준을 넘어서는 최종 결과물이 나온다. 이 회사의 테스타로사 J에는 페라리 섀시 번호가 붙는다.


이런 자동차를 한 대에 7만8000파운드(약 1억2690만 원)씩 주고 구입한다는 데 아연실색했지만, 기자가 오래된 그루먼 비행정에 생각해 볼 것도 없이 당장 50만 파운드(약 8억1350만 원)를 지르겠다고 하면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게다가 베이비 II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주용 자동차들 중 하나를 아름답게 재현한 것이다. 생산량은 500대로 제한되어 있지만 현대적인 부가티 고객들이 그렇듯이 적어도 한 명의 베이비 II 구매자는 여러 아이들의 방을 장식하기 위해 여러 대를 구입했다.


또한 현대적인 부가티처럼 특별판들이 있다. 아스프리 런던(Asprey London) 에디션이 일회성으로 판매되었으며, 부가티가 곧 내놓을 W16 미스트랄의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카본 에디션은 검정 바탕에 탄소 섬유 디테일을 가진다. 


현대적인 럭셔리는 이렇게 기이하다: 제품 하나에 수백만 파운드를 지출하면 종종 여기에 맞춘 시계, 모형, 가방 등에 수만 파운드를 더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자는 어깨를 으쓱했지만 곧 비행정을 떠올렸다. 무조건 그럴 것이다. 비행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미친 짓이다. 




 

어쨌든, 베이비 II는 사랑스럽다. 전기로 움직이고, 유압 브레이크, 선택 가능한 주행 모드, 그리고 실제 부가티처럼 시속 68km까지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속도 키’도 있다. 2.8kWh 배터리를 비우려면 긴 진입로가 필요하다. 이런 차를 사는 사람이라면 집에 그런 도로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재미있는 온라인 컨피규레이터도 있다. 당신의 모델을 고르고 (기본형 £31,300, 비테스 £41,315, 퓨어상 £54,300) 차체, 인테리어, 색상을 선택한다. 부가티의 수석 테스트 드라이버인 앤디 월리스(Andy Wallace)의 이름을 따서 감동적으로 명명된 월리스 블루 컬러도 있다. 


베이비 II를 출시할 당시 리틀 카 컴퍼니는 이 자동차들을 위한 대회가 열리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어, 클래식 랠리 이벤트 주최자인 히어로 에라(Hero-Era)가 운영하게 됐다.

베이비 II를 소유한 이들만 출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세 차례 대회로 이루어진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비용은 성인과 어린이(10-14세) 한 팀당 4950파운드(약 805만 원)이다. <오토카>의 객원기자 마이크 더프와 그의 딸을 포함한 일부 늦은 초대자들이 인원수를 채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행사는 4월의 우울한 날씨를 감안하여 비스터 헤리티지 스크램블(Bicester Heritage Scramble)의 텅 빈 항공기 격납고에서 개최되었다. 그리고 세상에, 월리스가 참가자들에게 흔들 깃발을 들고 출발선에 섰다. “무척 신난다. 일요일에 이보다 더 나은 일이 있을까?” 그가 말한다.

이 코스는 원뿔과 건초 더미로 표시된 오토테스트(유럽식 짐카나)이다. 월리스가 사전에 주행해본 결과 1분 17초를 기록했다. 오전과 오후에 각 10 개의 성인 및 어린이 팀이 주행했다. 그들은 각각 몇 번을 달렸지만, 건초 더미로 표시된 구역에 후진으로 차를 넣는 것은 어른들과 같은 주차 경험이 없고 뒤로 가는 동안 바퀴를 어느 방향으로 돌려야 할지 잘 모르는 일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금세 분명해졌다. 재빨리 수정된 경로가 만들어졌다. 각 조의 가장 좋은 기록을 합산하여 합계를 만든다.


원뿔이나 건초 더미를 건드리면 5초의 페널티가 주어진다. 기자가 도착했을 때, 알프 알마스(Alp Almas)와 그의 아들은 막 돌풍을 일으킨 참이었다.

“나는 경쟁심이 강하지만 느리다.” 자신도 모르게 월리스보다 빠른 기록을 남긴 이 아빠는 스스로도 놀랐다는 겸손한 태도로 기자에게 말했다. 따라서 이 부녀가 오전의 시상대에 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싶었고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리틀 카 컴퍼니의 설립자이자 CEO인 벤 헤들리(Ben Hedley)가 트로피를 나눠주며 말했다. 확실히 그렇게 보였다.




 


부잣집이 아니어도 가능하다


주니어 모터스포츠는 일반적으로 잘 대표되지 않지만, 큰 웃음을 줄 수 있으며 큰 돈이 들지도 않는다. 주로 카트이며 거의 모든 카트 서킷은 주니어를 위한 세션을 제공한다. 루이스 해밀턴이 어린 시절 다녔던 호데스던(Hoddesdon)의 라이 하우스(Rye House) 서킷 주니어 요금은 30분 기준으로 6-8세 34파운드, 8-16세 40파운드이다. 


선덜랜드의 카팅 노스 이스트(Karting North East)는 성인과 어린이(8세 이상)가 함께 서킷에 들어갈 수 있는 30분짜리 가족 세션을 1인당 40파운드에 제공한다. 에셔(Esher), 밀턴 케인스(Milton Keynes), 탬워스(Tamworth)에 트랙이 있는 데이토나 모터스포츠(Daytona Motorsport)는 연간 멤버십 50파운드, 라운드당 100파운드(연습 10분, 예선 10분 2회, 결승 15분) 비용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인카트(InKart) 시리즈를 개최한다. 물론 자신의 카트를 구입하거나 레이스 팀을 찾아 돈을 쏟아 부을 수도 있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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